터치다운 저장 방식 비교 — 좌표가 러닝 기록에 붙는 모습
BEFORE — 좌표마다 변환하고, 그때그때 하나씩 붙임
좌표 원본 배열
러닝 기록
.coordinates
대기 중 — BEFORE 실행을 눌러보세요.
AFTER — 변환은 하되, 붙이기는 다 모아서 한 번만
좌표 원본 배열
러닝 기록
.coordinates
대기 중 — AFTER 실행을 눌러보세요.
회색 = 아직 변환 전인 원본 좌표, 분홍 = SwiftDataCoordinate로 변환됨, 빨강/초록 = 러닝 기록에 붙음(붙이기 완료). 작은 N으로 실제 움직임을 보여주는 시각화입니다. 실제 10km 러닝이면 좌표가 2000개쯤 쌓이는데, 그 규모에서는 붙이기 한 번당 걸리는 시간이 아주 짧아도 BEFORE는 그걸 2000번 반복하니 다 더하면 체감될 정도로 느려지고, AFTER는 몇 번을 뛰든 붙이기가 딱 한 번이라 거의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