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old`s DLog

RunWay 1.4 (2) 분석은 모르지만 AI랑 만들어본 Debrief

RunWay는 러닝 앱인데, 정작 나는 러닝 분석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다. 스플릿이 어떻게 흘러야 좋은 페이싱인지, 심박이 어떤 식으로 움직이면 문제인지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다. 그래서 이번 기능은 처음부터 끝까지 AI한테 물어가면서 아이디어를 받고, 그걸 코드로 옮기고, 실기기로 확인하면서 고쳐나간 과정을 그대로 정리했다. 목표는 러닝 ...

RunWay 1.4 (1) 안 쓰던 값 셋, 없던 값 하나

1.3.2를 심사에 넣고 1.4를 시작했다. 할 일이 여덟 가지쯤 되는데, 그중 하나만 성격이 달라서 순서를 그것부터 잡았다. 1.3.3을 1.4에 합친 이유 원래는 작은 버전을 하나 끼워 넣을 생각이었다. 이유는 딱 하나였다. 좌표에 시각을 저장하는 작업은 미루는 만큼 그대로 잃는다. 나중에 필드를 추가해도 그 전에 저장된 기록에는 값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