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old`s DLog

StreamDeck (11) 아이폰 Face ID로 맥 잠금 풀기

이 시리즈는 내가 직접 쓴 개발기가 아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 Claude Code 에게 앱을 만들게 했고, 만든 과정과 쓰인 기술은 Claude Code 가 정리했다. 나는 방향을 정하고, 실기기에서 써 보며 고칠 곳을 찾아 다시 맡겼다. 그래도 글로 남기는 건 공부 때문이다. 아직 내가 아는 프레임워크가 몇 개 없어서, 이 앱에 쓰인 여러 ...

StreamDeck (10) 키패드 기호 화면과 닿는 순간 오는 진동

이 시리즈는 내가 직접 쓴 개발기가 아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 Claude Code 에게 앱을 만들게 했고, 만든 과정과 쓰인 기술은 Claude Code 가 정리했다. 나는 방향을 정하고, 실기기에서 써 보며 고칠 곳을 찾아 다시 맡겼다. 그래도 글로 남기는 건 공부 때문이다. 아직 내가 아는 프레임워크가 몇 개 없어서, 이 앱에 쓰인 여러 ...

StreamDeck (9) 밖에서 맥에 붙기, Tailscale과 잠자기 막기

이 시리즈는 내가 직접 쓴 개발기가 아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 Claude Code 에게 앱을 만들게 했고, 만든 과정과 쓰인 기술은 Claude Code 가 정리했다. 나는 방향을 정하고, 실기기에서 써 보며 고칠 곳을 찾아 다시 맡겼다. 그래도 글로 남기는 건 공부 때문이다. 아직 내가 아는 프레임워크가 몇 개 없어서, 이 앱에 쓰인 여러 ...

StreamDeck (8) 60fps와 소리, 그리고 맥에 글자 보내기

이 시리즈는 내가 직접 쓴 개발기가 아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 Claude Code 에게 앱을 만들게 했고, 만든 과정과 쓰인 기술은 Claude Code 가 정리했다. 나는 방향을 정하고, 실기기에서 써 보며 고칠 곳을 찾아 다시 맡겼다. 그래도 글로 남기는 건 공부 때문이다. 아직 내가 아는 프레임워크가 몇 개 없어서, 이 앱에 쓰인 여러 ...

AI agent 를 효율적으로 쓰기 (1) - harness, Agent Skills, 그리고 context 관리

요즘 AI 관련 글을 보다 보면 harness, context engineering, progressive disclosure 같은 단어가 자주 보인다. 전부 “모델 자체”가 아니라 “모델을 둘러싼 구조”에 대한 이야기다. 모델 성능이 어느 정도 평준화되면서 결국 차이를 만드는 건 모델에게 무엇을 언제 보여주느냐로 옮겨갔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h...

StreamDeck (7) 아이패드로 맥 화면을 보고 터치로 조작하기

이 시리즈는 내가 직접 쓴 개발기가 아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 Claude Code 에게 앱을 만들게 했고, 만든 과정과 쓰인 기술은 Claude Code 가 정리했다. 나는 방향을 정하고, 실기기에서 써 보며 고칠 곳을 찾아 다시 맡겼다. 그래도 글로 남기는 건 공부 때문이다. 아직 내가 아는 프레임워크가 몇 개 없어서, 이 앱에 쓰인 여러 ...

RunWay에 테스트를 붙이고 스토어 자산을 코드로 그렸다

RunWay 1.1 부터는 Claude Code 와 함께 만든다. 코드와 글의 문장은 거기서 나오고, 방향을 정하고 실기기에서 확인해 틀린 걸 찾아오는 건 직접 한다. 그래도 과정을 글로 남기는 건 업데이트를 AI 에게 맡기고 끝내지 않으려는 것이다. 거기서 배울 점을 찾아 적어 두고 나중에 공부하려고 한다. 1.4.1까지 오면서 테스트를 한...

StreamDeck (6) 무각 키보드 대신 쓰는 아이패드 숫자 키패드, 그리고 메시지 암호화

이 시리즈는 내가 직접 쓴 개발기가 아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 Claude Code 에게 앱을 만들게 했고, 만든 과정과 쓰인 기술은 Claude Code 가 정리했다. 나는 방향을 정하고, 실기기에서 써 보며 고칠 곳을 찾아 다시 맡겼다. 그래도 글로 남기는 건 공부 때문이다. 아직 내가 아는 프레임워크가 몇 개 없어서, 이 앱에 쓰인 여러 ...

StreamDeck (5) 아무나 내 맥을 못 건드리게 하는 4자리 숫자, 키 교환, 메시지마다 붙이는 서명

이 시리즈는 내가 직접 쓴 개발기가 아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 Claude Code 에게 앱을 만들게 했고, 만든 과정과 쓰인 기술은 Claude Code 가 정리했다. 나는 방향을 정하고, 실기기에서 써 보며 고칠 곳을 찾아 다시 맡겼다. 그래도 글로 남기는 건 공부 때문이다. 아직 내가 아는 프레임워크가 몇 개 없어서, 이 앱에 쓰인 여러 ...